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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드 (Zihard) - Life Of Passion : 어렵게 구한 판이니 만큼 그 내용물 역시 실하기 그지 없다. 지극히 개인적인 사정에 의해 죄 지은 기분만 가득한 밴드.
불나방 스타 쏘세지 클럽 - 고질적 신파 : 나쁘지는 않다. 하지만 이 앨범 이전의 그들을 알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확실히 좋지만도 않은 판이라는 점은 확실하다. Sentenced - The Funeral Album : 이제는 헤체해 버렸다네. 이제서야 이런 밴드를 알았으니 나는 아직도 멀은거다. Kid Down - And the Noble Art of Irony : Pretty Teeth 에 뻑가서 결국은 구입했지만, 막상 들어보니 좀 심심한 느낌. 사실 웰메이드 이모라고 하기에도 조금 모자란 맛이 있다. Maylene And The Sons Of Disaster - III : 아 솔직히 많이 아리까리하지만 일단은 실망. Baroness - Red Album : 진작에 살껄. DevilDriver - Pray For Villains : 아직은 포기하기에 좀 이르다 싶은 맛이 있지만, 전체적으로는 좆 to the 망. Fact - Fact : 첫인상은 낙제점이었지만, 들을수록 괜찮다. 비록 깊은 맛은 없지만 말이지. 간단하게 씨부리고 넘어갔지만, 이 중 몇개의 판은 시간을 들여서 좀 길게 써보고자 한다.
최근 등록된 덧글
맛스타돈 아래에 한장은 올해..
by 공공의적 at 12/07 오히려 힌트가 더 어려운거 .. by 공공의적 at 12/07 맛스타돈,,,하고 뭐지 .. by xSHUNx at 12/07 난이도가 더 낮아진거 아닌가.. by Hani at 12/06 하지만 현실은 외국인 노동... by 공공의적 at 12/06 아아 축복된 삶, 선진문물 .. by 후럴 at 12/03 다음에는 난이도를 한껏 높여서! by 공공의적 at 12/03 캐나다에서 사는 에시디시는.. by 공공의적 at 12/03 문제였던건가요! by 공공의적 at 12/03 그 누군가가 일본으로 돌아.. by 공공의적 at 12/03 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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