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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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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퇴물정도로만 인식되던, 아니 사실은 퇴물이고 뭐고 대부분의 사람들의 기억속에서 지워져버렸던 (Hed) PE 를 살린 앨범인 Insomnia 는 정말 훌륭한 물건이었다. < Insomnia 에 대한 본인의 평은 이쪽으로 > 랩메틀의 형식적은 측면은 그대로 유지한체, 안에 담긴 내용물은 과거의 싸구려 뉴메틀식 그루브가 아닌 펑크의 방법론의 차용이라는, 다시 말해 전과 같지만 뭔가 다른 변화라는 말로는 쉽지만 실상 매우 어려운 과제를 훌륭하게 수행해 낸 앨범이었다. 또한, 그 덕분에 이들의 차후 행보에 대한 기대감이 한껏 달어올랐음에는 의심할 여지가 없었다.
최근 등록된 덧글
저거보니 저도 슬슬 2009년 음..
by 콜드 at 01:42 99앵거 함 찾아서 들어봐야.. by 콜드 at 01:42 옴마나.. 나름 캐리어가 있.. by 공공의적 at 12/23 다음작에는 더더욱 멋진 앨범.. by 공공의적 at 12/23 벨리 타고 왔습니다. 전 99앵.. by 시기 at 12/21 이 누님 개더링 때려 치우더.. by yoonah at 12/20 다른 컨셉 + 다른 밴드의 .. by 공공의적 at 12/19 데빈 음악과는 별로 친하지 .. by Hani at 12/19 한 번 쳌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by 공공의적 at 12/18 그러니까요. 이것도 솔직히.. by 공공의적 at 12/18 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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