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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에 개봉예정인 작품성이니 뭐니 하는 그 따위 졸린건 개나발이고, 그냥 스토리고 나발이고 로봇이 나와서 변신만하면 장땡이며, 개인적인 욕심으로는 합체도 해주었으면 좋겠지만 그것까지는 무리는 것 같은 최고의 기대 영화인 트랜스포터 2 에 항상 누군가 씹고 싶은데 하필이면 마땅한 대상이 없을때, MCR 과 함께 언제나 좋은 씹을거리가 되어 주었던 박린긴의 신곡이 실린다고 한다. 말도 안돼! 다름아닌 내가 이 신선하고도 팔딱거리는 떡밥을 놓치다니! 게다가 아무리 들어봐도 궁금하거나 하지가 않아! 이번에는 얼마나 구릴까 하는 생각도 안 들어! 덧. 혹시라도 보컬이 딸린 버전을 듣고 싶으시다면, http://linkinpark.com/로. 어디까지나 저어어어어어어엉말 듣고 싶다면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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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전작에서 그 Blow 에 ..
by 공공의적 at 12/14 저도 가장은 아니지만 데쓰 .. by 공공의적 at 12/14 한 두어장 정도 더 내고 해.. by 공공의적 at 12/14 외국인 노동 보류자의 치졸한.. by 공공의적 at 12/14 님 머저리 비지니스 드럼 엑.. by yoonah at 12/13 블리딩 마스카라를 듣고 '우.. by xSHUNx at 12/13 저는 데쓰그립앨범을 가장 좋.. by 젊은태양 at 12/13 해체만이 남은듯 하네요. 흑.. by 준 at 12/12 기껏 외국 나와서 이러고 있.. by 공공의적 at 12/12 앗흐레유와 3 인치즈 블러드.. by 공공의적 at 12/12 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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